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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지혜 | 16:40 | 조회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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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자켈가 | 17:02 | 조회 0[20]
YuJimin | 16:52 | 조회 0
이 케이스가 일상 다반사인가 ?
굉장히 드믄 케이스인데 보증금 다까먹고 소송해서 일년 깔고 월세 안내는애는 봤음
그런식으로 이집 저집 이사다님
그런 정신병자는 수십년전에도 있었는데 ?
판레기문제
이런건 양쪽 얘기를 다 들어바야
진짜 어디서 뭘 주워먹다 굴러온 놈인지 모르는 세입자 걸러야 합니다.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살이 떨리는 지독하고 고약한 세입자를 한번 만나봐야 징글징글 합니다.
지집 아니라고 부셔지지 않을 만큼의 개 똥칠을 하며 산 집구석을 보면 정말 정내미가 뚝 떨어지죠.
그런데 이거랑 월세가 오르는게 무슨 연관이죠...? 미친놈이 미친짓한건데 그 소송비용을 월세에 미리 태워둔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