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북한에 많이 보급된거 ㄷㄷㄷㄷㄷㄷ
북한 주민 4명중 1명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보급 됨
특히 김정은은 중국을 롤모델 삼아,
이러한 디지털 장치가 외부와 연결시켜주는 수단이 아닌
내부를 더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각해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중임
KBS 제작진이 스마트폰을 조사해본 결과, 모든 활동기록을 정부가 감시 가능한 구조임..
오랫동안 북한에 한국의 영화, 드라마 등이 담긴 USB, 메모리를 갖다주던 탈북인은
이젠 자신의 활동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함
북한의 처벌이 너무 강력해져서 시청 하다가 한명이라도 걸리는 순간,
전수조사해서 메모리가 전달된 과정에 얽힌 모든 사람을 사형과 같은 중형에 처함
근데 그게 자유로운 정보의 이용이 아닌
감시용이라 문제...









예전에는 걸려도 하나 찔러주면 넘어간다고 했었는데
위기감을 강하게 느꼈나 가지고 있어도 보기만 해도 처형한다더라
쟤네가 스맛폰으로 보겠냐. 외국 리뷰보니까 실시간으로 감시 프로그램 깔려있던데. 다른 로컬 재생기기로 보겠지
그냥 인트라넷이자나 ㅋㅋ
진짜 김정은 이 씹새끼는 어떻게 죽여야 하나....
15초 마다 자동으로 스샷 찍는다고..
폰 주인은 접근 불가한 스토리지에..
그 부모가 감시하는 앱깔린것보다 더한거잖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