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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댁은 늙었는데도 다피하고 죽였자나여....
스카수한무수한무... 한테 죽어서글치
젊었으면 햇빛에 눈 좀 부셨다고 못 피하지않았어
늙어서 죽은거야(본인 기준)
늙어서 전성기시절 잃어버려서 못피하고 느리게 움직이며 한 짓
날아오는 탱크포탄 잘라내기.
폭발 추진력으로 날아가서 전차 조종수 목 꿰뚫기
연속폭발로 철로 다날아갈때 박자맞춰서 파편밟고 흙에 착륙하기
그럼 젊었을땐 뭐냐고;
나이들어서 힘드니까 이악물고 엄근진한 표정으로 움직일수 밖에 없는데 젊었을때는 해맑게 웃으면서 위에말한행동들을 하며 적을 도륙냈나봄
솔직히 올리비에도 탱크 한대 정도면 지연 시킬수 있을거라 생각 했을거야
설마 방탄 유리를 꺠고 포탄을 자르고 기관총 포화를 그렇게 쉽게 뚥릴거라 어떻게 예상 하는데!
그런 젊은 대총통의 뺨을 두번이나 날린 부인은...
저 노인장은 진심으로 하는 말 같아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