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강화계에 대한 편견 甲.jpg
메르엠과의 대국 도중 넨을 각성한 코무기
토가시 노트에 밝혀진 것으로
강화계 능력자다.
군기에만 국한하여 뇌지컬을 강화하는 능력.
헌터협회의 빌
강화계 능력자
생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능력
도그맨
강화계 능력자
후각을 강화하는 능력.
사람의 냄새를 맡아 어떤 계통의 능력자인지, 얼마나 숙련되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머리 냄새 정도로 가까이서 맡으면 100%까지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개패고 다니는 능력 위주로 나오고
특수 능력 하면 다른 계통이 더 다양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활용법이 가능한 계통이기도 하다.
물론 '강화계는 전투 특화!'라는 편견이 틀린건 아닌게
작중에서 직접 언급된 바에 따르면
남성 강화계 능력자라면 대부분 전투 트리를 타는 모양이다.







괜히 강화계가 심플하고 강하다는게 아니지 전투에만 국한된게 아니고 이용하자면 무궁무진함
넨 성격설에따르면 외골수 이기때문에 하나에 몰빵하는스타일
회복력 강화- 힐러
감각의 강화- 탐지전문
??? : 가위 바위 보!
강화계하면 육체강화로 줘패는 이미지가 너무 강하긴함
당장 빌의 능력은 강화계와 방출계가 같이 뒤섞인 케이스로 봐야하나
공수의 밸런스가 가장 좋은 계통이다.
크라피카가 여단과 싸우기 위해 강화계면 좋겠다 했는데 그럼 우보긴한테 바로 리타이어 되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