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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이 낮아져서 그런건가
출산 과정 자체가 외과의급으로 힘든데
한번에 생명 두개가 걸려있어서 책임부담도 존나 씨게 걸림.
분만실 운영하면 거진 3교대급 업무강도 아니냐
걍 힘든거 싹 기피하는 거라 그럴걸? 노력대비 돈도 덜 벌거고. 그래서 젊은의사들 죄다 피부과 그런쪽으로 빠지지 않을까
여기에 돈이 안된다는거 두개가 합쳐지면, 기피 과목이 만들어지는 거구만...ㄷㄷ
저기도 거의 체육급 체력을 쓴다그랬나
서촌에 살고 있는데 실제 분만실이 없어지고 있음. 종로는 특히 젊은 인구가 적기도 하고.
서촌 인근에는 분만 병원 자체가 없어서 우리 아기도 대학병원에서 낳았고, 참고로ㅋㅋ 소아과가 딱 1개임 ㅅㅂ
의사라는 직업이 만만한 직업이 아닌데 돈 잘 벌고 편안한 만만한 과가 하도 득세하니까 상대적으로 힘든 과엔 사람이 안가서 저꼴이 된듯
딸깎으로 돈 편하게 버는데 뭐하러 고생하냐
무과실 배상 이란 기괴한 제도 탓도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