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마라톤 병사 사망 사단장 최신 근황
입대 4개월 차 막내 취사병이 새벽에 일어나 아침밥 하고 오후에 폭염(당사 최고 기온 31도 습도 약 70퍼)에 마라톤 뛰다가 사망
해당 마라톤을 기획,지시한건 사단장인데 사고 후 사단장은 쏙 빠진 사건 조사 보고서를 경찰에 제출
유족이 사단장을 고소
응급의료인력 없이 같이 뛰던 간호장교에 의해 발견되어서
앰뷸런스도 없이 일반 군용차량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지만 해당 병사는 결국 사망
약 1년 뒤 같은 부대 내 부사관이 관사에서 숨진채 발견됨
취사병 유족은 군대가 해당 사단장을 방치해서 또 사고난것 같아 안타까워 함
이렇게 사고가 터지고 나서야 사단장은 직무배제 됨








보통 취사병은 훈련 다 열외하던데
보통은 그런데 나처럼 교대로 하라고 하기도함..ㅅㅂ ptsd
???: 너희는 군인아니야? 당장 환복하고 집합!
저런 자리까지 올라가면 반드시 사람을 죽여야겠다는 킬러 본능이라도 있나봐.
앗! 내가 알던 국군이 맞습니다!
저게 군벌이지 어떻게 군대냐
??? : 빨리 전차 해외 수출 건으로 국군 국뽕을 올려!!
전쟁놀이가 하고 싶으면 다 포기하고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어디까지 해야 프래깅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서 그러나?
또 쿨타임 돌았느냐..에휴..
군대답네 저새끼를 계속 사단장에 앉혀놓고
일본인들 중에서 일본에도 군대가 필요하다고 조랄 하던 양반들 보시오
여기에 완벽한 황군이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