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의 2014년의 타노스에 대해서 궁금해지는 부분
2014년 시점의 타노스는 스톤들을 모두 모으고 핑거 스냅을 성공시킨 인피니티 워 시점의 타노스의 미래의 여정을
네뷸라를 통해서 미리 엿보게 되는 천기누설을 하고나서 전 우주 생명체의 절반을 말살시킨 자신의 과업에
순순히 승복하거나 순응하지 못하고 저항을 결심한 어벤져스 멤버들을 모두 죽이고 전 우주의 생명체를
모두 말살한 다음에 아예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해버리겠다는 쪽으로 자신의 목표를 수정했는데
만약에 스톤을 모으기 직전이거나 막 스톤을 모으는 여정을 시작한 인피니티 워 시점의 타노스가
2014년 시점의 타노스처럼 자신의 여정과 과업에 저항하는 어벤져스의 미래를 봤을 때,
2014년의 타노스처럼 똑같은 결정과 선택을 했겠느냐는 것이 지금도 궁금중으로 남는 지점이지
이걸 소재를 다룬 타노스의 'What If?'가 나온게 아니니까





4년의 차이동안 뭐 얼마나 그게 차이가 날지는 알수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