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진정으로 한국을 좋아한 미국인
벤 플리트 장군
한국군이 약한 이유를 리더쉽 부재로 보고
전쟁중에 육사개선과 국군교육에 힘씀
전후에도 일년에 몇번이나 수시로 한국 방문
64년 전사한 아들 며느리와 친손자 데리고 방한해 815행사 참석
1965년에 한국에 1억 5천만달러 규모 차관 도입에 힘씀
미국에 한국관련 비영리단체 코리아 소사이어티 만듬
본인 자택에도 한국의 방이라는 방을 꾸미고 한국의 경제 발전을 자랑스러워함
본인의 아들이 625 참전중 전사했지만 아들 유해를 못찾게함 .다른 아버지의 아들을 위험에 빠뜨리면 안된다고 하면서
88올림픽에도 참관할려고 했으나 연세가 96세라 포기할정도였음. 찐으로 친한인 미국인이었음




하지만 좋아해선 안될 사람은 좋아했지
보니까 성향이 보수적인 데다 그 부분은 그냥 무지했던거 같음. 실상을 알았으면 민주주의의 정반대인 인물인걸 알았을건데
오우....ㅠㅜㅠㅜㅠㅜ 구국 영웅이셨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