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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업무에서 뭘 모르는지 모르는 상황이면 상급자나 지시자가 일의 목적과 필요성을 설명 못했기 때문이더라
살다보면 진짜 뭘 모르겠는지 모르는 상황이 생각보다 자주 나옴
근데 진짜로 뭘모르는거임?
바로 그걸 모르는 거임
그건 트러블이 터지고 난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경쟁하는 종류의 게임을 하다보면 드는 생각이기도 하지
내가 뭘 몰라서 골드를 못 올라가는지 모르겠어
그거 깨달으면 소크라테스야
아아 모르는 건가
그래서 박사 학위는 자기가 뭘 모르는지를 아는 사람에게 주어진다고ㅋㅋㅋㅋㅋ
요즘은 ai한테 물어보면 알려주더라 빠진 서류 잘 알려줌
뭘 모르는지 아는 것 자체가 전체적인 흐름을 다 파악했다는 뜻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