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스르 | 26/08/19 | 조회 0 |루리웹
[5]
하이데마리.W.슈나우퍼 | 26/08/19 | 조회 0 |루리웹
[8]
| 26/08/19 | 조회 0 |루리웹
[9]
| 26/08/19 | 조회 0 |루리웹
[8]
| 26/08/19 | 조회 0 |루리웹
[36]
| 26/08/19 | 조회 0 |루리웹
[7]
마포주민 | 26/08/19 | 조회 247 |SLR클럽
[4]
| 26/08/19 | 조회 0 |루리웹
[5]
| 26/08/19 | 조회 0 |루리웹
[9]
날아라바퀴벌레 | 26/08/19 | 조회 2319 |오늘의유머
[1]
| 26/08/19 | 조회 0 |루리웹
[5]
adoru0083 | 26/08/19 | 조회 0 |루리웹
[5]
| 26/08/19 | 조회 0 |루리웹
[16]
| 26/08/19 | 조회 0 |루리웹
[7]
안건전한닉네임 | 26/08/19 | 조회 0 |루리웹
그래도 관우정도면...
형주를 말아먹었으니 같이 죽어야겠구나
(나한텐 충성하는데 이상한데서 오만하게 굴다가 한방 먹을거 같음)
장자방의 가장 좋은 점: 대업을 끝내고 나니 알아서 사라져줌
즉 장자방 같다는 말은 "전쟁 중에는 유능한 책사이고 충성을 다하지만 대업을 이루고 논공행상할 때엔는 귀신같이 사라져 보답해주지 않아도 괜찮은 신하"라는 말이다.
나의 장비
나의 관우면 개좋은 거잖아
장자방, 번쾌는 어디가고 저런 애들만
나의 제갈량>> 결국 북벌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