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가 된 조선왕조 모티브 일본 로맨스 만화 특징
밑바닥 출신 왕ㅡ있음.
나무꾼 철종,
군밤의 왕 고종
밑바닥 출신 중전ㅡ있음.
영조 엄마가 무수리 출신.
후에 왕후로 추증.
왕한테 반말까는 왕비ㅡ있음.
그 유명한 장녹수가 애용하던 농담이 연산군한테 "야, 이 누나가 있잖아~"라고 시작되는 거였고
연산군은 이걸 아주 좋아함
공주를 대놓고 무시하며 뒷담까는 궁녀들
ㅡ있음.
실세가 확정됐을 때 의외로 자주 일어남.
역으로 명목상 후계자와 실세가 다를 때도 일어났음.
(ex. 양녕이 망나니짓하고 다닐 때 세종이 "정신좀 차리십쇼, 형님!"하면서 들이받음)
작중 대비가 왕보다 높았던 시기인 13대...=명종시기고 이때 실제로 그래서 사관들이 이를 갈고 까댐..
의외로 조사 열심히 했구나..
싶었음..















대장금이 모티브였을려나
ㅇㅇ, 약사의혼잣말도 국내외 모두 "대장금 모티브네?"라는 평 나오는거 보면 빼박..
아 하긴 대장금 2부는 의녀지
생각보다 재현도가 높은데
대놓고 한국인 열받게 하려는게 아닌이상
조사 잘해야 살수있긴해 ㅋㅋㅋ
그래도 전기랑 후기는 차이가 큰건 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