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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린이의 상상도
저런게 허용됐던건 집에서 튀어나온 벌레뿐이었어
물론 초딩때 옥상에서 지나가는 행인한테 물풍선 던진적은 있음....
나보다 어린 시절 같은게 그때도 씩씩하다고 하진 않았을듯
글고 뭔 옛날 어린이를 연쇄살인마의 어린 시절마냥 묘사해놨어 ㅋㅋㅋㅋㅋ 그 애들 지금 다 최소 3~40대일거같은데 다들 싸이코냐고
아무리 그래도 잠자리 날개 뜯는 정도였지
님 뭐임....님 동네는 뭘 어떻게 하고 노는 동네였던거야
사람 가두고 원심분리
잠자리 잡아다가 날개 뜯어서 닭장에 넣어주면 서로 먹으려고 뛰어옴 ㅋㅋ
아니 진심 고양이를 세탁기 넣고 돌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해봐야 개미 학살극 아니였냐고
더럽게 공감 안되는데?
요즘 애들 저정도 수위면 최소 노브레이크 픽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