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준 명문대 대학 동아리가 마1약 밀거래 동아리였음
미국의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에서도 나오지만
미국의 많은 일은 인맥에서 생겨남
특히 취업활동에서 공채같은게 없다보니
인맥쌓기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들만의 "사교클럽" 에 얼마나 잘 융화되는지가 중요함
그런데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의 한 사교클럽이
알고보니 마1약 밀거래 클럽이었던 것이 발각됨
특히 주범인 파블로는 해당 대학의 회계전공 출신으로
대학시절 딘 리스트 (학업우수자) 에 선발될 정도였으며
다른 학생들의 머리카락을 잘라주는 이발 봉사를 하며
푼돈을 번 것으로 교내에서 모범이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학창시절때부터 뒤로는 마1약 밀거래 조직의 두목이었고
해당 서클의 신입들에게 "가입 의식" 으로 마1약 포장 및 밀거래를 이어가며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함








또 파블로야????
높으신 분들의 특권
약할 권리
국내도 비슷한 사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런것도 있고 저짝 소위 명문 전통이라는게 다 이래
사회에서 금기시하고 불법으로 지정해 놓은 일들을 뒷 감당 없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상류층의 특권인 거지. 옛날 귀족들 행태랑 다를게 아무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