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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루리웹에서 실제 발생했었다는 나폴리탄 괴담 +20 [28]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367026

루리웹에서 실제 발생했었다는 나폴리탄 괴담


루리웹에서 실제 발생했었다는 나폴리탄 괴담_1.webp




특별할 것도 없는 어느 날의 새벽이었다
밤이 지나가며 배가 고파졌다.



결국. 야식으로 나폴리탄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면의 포장지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스파게티 1인분은 500원 크기에 맞추면됩니다!]









500원 크기에 면을 맞추고...소스를 볶고....
몇분후....나폴리탄이 완성되었다. 나는 먹는다.

......적다. 어쩐지 적다. 이상하게 적다. 속이 쓰리다.

나는 다시 냄비에 불을 올렸다.


















500원 크기에 면을 맞추고...소스를 볶고....
몇분후....나폴리탄이 완성되었다. 나는 먹는다.

......적다. 어쩐지 적다. 이상하게 적다. 속이 쓰리다.

나는 다시 냄비에 불을 올렸다.









500원 크기에 면을 맞추고...소스를 볶고....
몇분후....나폴리탄이 완성되었다. 나는 먹는다.

......적다. 어쩐지 적다. 이상하게 적다. 속이 쓰리다.

나는 다시 냄비에 불을 올렸다.









500원 크기에 면을 맞추고...소스를 볶고....
몇분후....나폴리탄이 완성되었다. 나는 먹는다.

......적다. 어쩐지 적다. 이상하게 적다. 속이 쓰리다.

나는 다시 냄비에 불을 올렸다.









500원 크기에 면을 맞추고...소스를 볶고....
몇분후....나폴리탄이 완성되었다. 나는 먹는다.

......적다. 어쩐지 적다. 이상하게 적다. 속이 쓰리다.

나는 다시 냄비에 불을 올렸다.








500원 크기에 면을 맞추고...소스를 볶고....
몇분후....나폴리탄이 완성되었다. 나는 먹는다.

......적다. 어쩐지 적다. 이상하게 적다. 속이 쓰리다.

나는 다시 냄비에 불을 올렸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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