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가장 당혹스럽던 공공기관 출입 시스템..
이전에 위 박물관을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가.. 출입으로 당혹한 적이 있는데..
여기가 아이들 데리고 오기 좋고, 볼 것도 할 것도 다양해서 가보기 좋아 아이들이 많이 온다..
다만 여기의 출입 시스템 때문에, 폐관 직전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는데..
이곳의 운영 시간은 오후 6시까지.. 오후 5시 부터 출입문 시스템이 입장을 차단해서..
5시부터는 자동 개폐 시스템으로 문이 전자식으로 잠기는 상황이 벌어짐..
출입 할 때는 운영 시간의 표지판을 못 보고 들어갔다가..
뒤 늦게 인지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해서..
5시 이후부터는 안에는 사람들이 관람하고 있지만..
잠시 나온 사람들은, 다시 들어 가려다가 들어가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의 특성상 아이들이 많이 오는 장소이기에..
만약 아이들이 놀겠다고 나갔다가 부모가 안에 있으니 다시 안으로 들어 가려고 했는데..
오후 5시가 지났다..
못 들어가게 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물론.. 다시 열려고 하면 전화를 취해야 직원이 직접 와서 열어줌..




어느 박물관에는 사람들이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해 그곳을 영원히 헤맨다는 괴담이 있다.....
전자식이 이래서 불편해
전 자식이 불편함
와 라스트오더
애초에 규정을 웃기게 해뒀네 ㅋㅋㅋ
라스트오더 같은거임
원래 박물관 같은데는 폐정시간보다 입장가능 시간이 한시간 정도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