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루이지콧수염 | 16:04 | 조회 0 |루리웹
[9]
현명한예언자 | 16:01 | 조회 0 |루리웹
[10]
| 13:21 | 조회 0 |루리웹
[5]
Rated R | 15:55 | 조회 0 |루리웹
[15]
포풀라토르 | 16:02 | 조회 0 |루리웹
[14]
울라리 | 16:02 | 조회 0 |루리웹
[4]
| 16:00 | 조회 0 |루리웹
[35]
과장차장부장와장창 | 16:01 | 조회 0 |루리웹
[9]
| 16:01 | 조회 0 |루리웹
[27]
| 16:00 | 조회 0 |루리웹
[28]
우똑 | 16:01 | 조회 0 |루리웹
[12]
깡프로 | 15:56 | 조회 0 |루리웹
[27]
| 16:00 | 조회 0 |루리웹
[13]
여름의 GOAT | 15:58 | 조회 0 |루리웹
[24]
| 16:00 | 조회 0 |루리웹
ㅇㅇ... 진료 못 했지
말랑말랑한 비닐케이스에 쌓여서 어머니 백에 항상 들어있었던 기억이 난다
늙ㅋㅋ
병원갔는데 의료보험증 없으면, 병원 전화기로 집에 전화했었음 ㅋㅋㅋ
안가져왔다고 따지는 아줌마...
중간에 없어도 되는걸로 바뀌어서 1~2년 동안은 적응못하고 내밀었던...
2005?년 정도까지 가지고 다녔었나?
옛날 초딩시절 부모님 주민번호확인용ㅋㅋㅋ
와씨 이런게 있었지...
저거 없으면 보험 진료가 안 됐었지.ㅋㅋㅋ
저기에 보험료 납부 내역도 있어서 그 달 보험료 납부 도장 안 찍혀 있어도 보험 진료 안 됐던 걸로 기억함.
없어도 진료는 됐었습니다. 대신 비보험가로 계산됨... 차후에 보험증 가져가면 차액 돌려줬어요.
보건소갈때 들고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