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 | 09:51 | 조회 0 |루리웹
[5]
스트란덴 | 09:55 | 조회 0 |루리웹
[18]
루리웹-9752367936 | 09:51 | 조회 0 |루리웹
[5]
| 09:43 | 조회 0 |루리웹
[6]
북한산똥싸개™ | 09:34 | 조회 198 |SLR클럽
[5]
| 09:50 | 조회 0 |루리웹
[12]
중랑천 | 09:33 | 조회 122 |SLR클럽
[13]
| 09:47 | 조회 0 |루리웹
[8]
보라색빤스 | 09:40 | 조회 311 |SLR클럽
[31]
| 09:48 | 조회 0 |루리웹
[46]
| 09:50 | 조회 0 |루리웹
[6]
달리는신짱구 | 09:42 | 조회 1420 |보배드림
[13]
후르츠맛난다 | 09:43 | 조회 0 |루리웹
[3]
윤빤스빤 | 09:41 | 조회 485 |보배드림
[9]
| 09:46 | 조회 0 |루리웹
저땐 진짜 일년에 한 두 번 가는 거긴 했어 ㅋㅋㅋ
기념일이나 그럴때
아웃백 공식이 인터넷에 공유돼고 ㅋㅋㅋ
아웃백 어린시절에 딱 한번갔었지
일종의 허세 아님? 당시 아웃백이면 나름 부의ㅋㅋㅋ상징ㅋㅋㅋ이었고
난 이런 카드가 필요할 정도로 아웃백에 자주 감 ㅋㅋㅋ 같은 느낌으로
아웃백은 그 당시 ㄹㅇ 부의 상징이긴 했다
딱 2000년대가 저런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게
엄청난 기념일 이벤트이긴 했음
그 시절에도 인당 3~5만 가볍게 찍던 곳인지라
20년 전이면 아웃백 뿐만 아니라 페밀리레스토랑이 유행 할 때라 skt 멤버쉽 빕스 할인 이런거 많던 시절 아님?
아웃백의 위상이 많이 쪼그라들었네
아웃백가보고싶다 한번도 못가봄
저카드 십만원실적에 영화할인 꽤되서 영화카드로 유용했음
아웃백에서 폭립을 처음먹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있을수 있다니 문화컬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