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저승에서 오디세우스 기다리던 아킬레우스 (약스포)
뭐? 오디세우스가 온다고? 와 할말 무지 많았는데 잘됐다 진짜... 이승에서 구르느라 고생 꽤나 했을텐데 덕담 좀 해주고 아들 소식도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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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 드디어 왔군! ?내가 죽음으로 평안을 찾았다고 말하진 마라! 난 머슴살이를 하더라도 살고 싶다구! 그러니 잘 살고! 어! 그리고 내 아들은....
??: 오디세우스!!!!
?
왜 날 속였어!!!
꼭 나까지 속였어야 했냐!!!
내 피 냄새를 맡았다는게 위로가 되겠냐고!!!
.......
아들.. 승진한 소식 좀 듣고(원전 내용)
아스포델 꽃밭으로 털래털래 갈랬는데..
등장하면 안되겠지...
(그냥 조용히 있음 반신)










어휴 스틱스강 잘 흐르네
아이아스: 와씨.. 갑옷가지고 따질 분위기가 아니다.
대 아이아스: 뭐해 너 할 말 있다ㅁ
아킬레우스: 팍씨 눈치 챙겨 가축살해자 se끼야
그래도 아들소식듣고 내아들 개쩜ㅋ하고 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