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찻집)예쁜여우 보구가용! 여우찻집 720~721편!
(이전화 요약 : 미래씨.. 장모님 똑 닮앗네.. 내리사랑..ㄷ)
너무 좋아하지만, 그게 좀 넘쳐서
부담스러워 하는 관계라..
보기 참 귀엽고 소중하다.
장모님은 미래씨를 뒤에서 껴안고,
미래씨도 미루를 껴안고~
뺨을 부비고 있다!
-ㅎㅎ 이렇게 옹기종기하니 보기 참 좋네요 ㅎㅎ
하지만 적당히 예뻐해줘야
계속 놀 수 있을텐데 ㅠ
장모님, 미래씨, 미루가
뺨을 부비며 꽁냥거리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다가
인기척이 느껴져서 고갤 돌려보니..
낮잠에서 깨어난 미연씨가
이 모습을 함께 보고 있었다.
입을 가리고 지켜보던 미연씨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할머니, 엄마, 딸.. 정말 감동적인 조합이네.."
-그쵸 ㅎㅎ 어?! 미연씨, 눈물이 왜 그렁그렁...
??
평소 여유 많고 넉살 좋던 미연씨의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다니?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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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도 하고 있어요!
창만게에 다가도 올리고 있읍니다!
일단 유머로 올리고.. 자작그림으로 탭갈해보겠읍니다
+여름감기 때문에 너무 아프네요 감기조심하세요 ㅠㅠ








어멋 넘 귀여워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용~
귀여웡....!
아이고야...감기조심하세요!
뽀얗고 말랑한게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