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신화) 포세이돈 자식들 꼬라지보면 왜 아레스 편 들어준지 보임
안타이오스 : 패악질 부리면서 깝치다가 헤라클레스한테 교살당함
카리브디스 : 항해자들 잡아먹으면서 패악질 부리다가 제우스한테 개처맞고 해저에 처박힘
폴리페무스 : 여자한테 차였다고 그 여자 남친 패죽이고 맨날 바다에 테러함. 오디세우스한테 눈 찔려서 맹인됨
아뮈코스 :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야차룰 뜨자는 미친 새끼. 폴룩스한테 대갈통 부서져서 사망
알로아다이 : 밀프충, 처녀충으로 이루어진 거인 형제. 깝치다가 창 맞고 타르타로스로 추락
오리온 : 모든 짐승은 내 사냥감이지~ 하면서 깝치다가 가이아(혹은 아르테미스)한테 전갈에 찔려 사망. 얘도 겁탈 전적 있음
아마 저 재판도 아 시발 포평 ㅋㅋ 이런 느낌이었을 듯





애초에 저때 죽은 자식 했던 패악질이 너무 심각해서 그 아테나도 아레스 손 들어줌
그냥 자연사 한거였지. 아레스가 아랫놈 취급해서 포세이돈이 나덴거지 헤클이 죽였으면 암말도 못했을껄 ㅋㅋㅋ
아레스가 다른 그리스 신들에 비해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과 후손들 잘 챙겨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