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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류 씨가 쓴 시구나
지하철에 시 붙이는 사람한테 부탁했나? ㅋㅋㅋ
마지막 한 행 "간수 빠진 천일염을 볶아 사용"만 분리해서 포인트를 줬군ㅋ
발 빠진 쥐, 발 빠진 쥐.
(식약처가 제한한 댓글입니다)
뭔데 간지나냐
난 톳 식감이 좋더라 멸치는 딱딱해서 김밥이랑 별로인거 같고
(대충 감자에 싹이 났다는 내용)
김치참치김밥에서 울컥하네
이 분께는 시가 아닐까
ㅋㅋㅋㅋ
간수
빠진
천일염을
볶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