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의 편이었던 신들의 활약상
아프로디테
-아이네이아스 구하려다가 디오메데스한테 창맞고 도주
아레스
-디오메데스한테 투창 맞고 질질짜기
-아테나한테 투석맞고 뻗기
아르테미스
-헤라한테 무기 압수당하고 싸대기 맞기
아폴론
-자기 사제를 위해 그리스 진영에 전염병 살포
-아프로디테가 도망치자 대신 아이네이아스 구출
-아이아스의 투석을 맞고 부상당한 헥토르 치료
-파트로클로스 장비 떨궈서 헥토르 어시
-헥토르로 위장해서 아킬레우스 어그로 끌기
-헥토르가 죽고 시신이 훼손되지 않게 보호
-파리스에게 신탁 내려서 아킬레우스 간접살해
한 남자, 한 신-트로이의 성벽이 무너지기 전,
통나무들고 피똥싸던 이야기.
이딴게 팀이냐 시1바









반대쪽은 그래도 좀 균등하게 배분되었었나?
아테나 정도는 확실히 기억나는데...
아테나 헤라 포세이돈이 그리스 진영
아프로디테 아레스 아폴론 아르테미스가 트로이 진영
제우스는 최고신 입장에서 중립을 고수하고 헤스티아 또한 중립
헤르메스는 전령신 역할이라 중립 헤파이스토스 또한 중립
데메테르는 전쟁 중에는 중립이었으나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를 이타카로 돌려보내야한다는 의견을 강력하게 제안했음
10년 버텼잖아 그래도
아프로디테는 자기 아들인데 못구하고 도주는 ㄷㄷ
아이네이아스는 로마 건국에 관련될 사람이라 반대편인 포세이돈이 도와줌.
카산드라한테 예언술에 설득력만 안뺐었어 많은일들이안일어났다는게
- 아폴론이 그리스 진영에 너무 박하게 군 거 아님?
- 자기를 모시는 사제를 데려갔는데 저거로 끝난 거면 자비로운 거임
저 정도는 해야 헤라클레스랑도 다이다이 깔수 있지
실제로 헥토르가 죽고 나서 트로이가 ㄹㅇ 금방 무너졌음 ㅋㅋㅋㅋ
헥토르도 진짜 사방 팔방에 욕 ㅈㄴ 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