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시대에 국가를 통수친 레전드 인물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 태어나서 자란 크림반도 검사장 출신 나탈리야 포클론스카야
12년 전에 우크라이나 유로마이단 혁명 사태에서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비난하고 야누코비치 탄핵을 쿠데타라고 대놓고 말함
그리고 자신의 고위직 권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크림반도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않고 강제로 러시아에 갖다바치는데에 기여하고 러시아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애국하고 다녔음
크림반도 강제병합 한지 8년 후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이 터지자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비극겪는걸 보고 양심찔렸는지 러시아 언론에서 전쟁 비판함
존나 유머 포인트는
우크라이나 전쟁 초반에
러시아 군인들에게 물자 건네는 활동했던 것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 이후 2달 지나자 뭔가 양심찔리고 깨달았는지 다른 미디어 언론을 통해서
비극적인 전쟁이라며 비판했음
전쟁을 비극이라며 비판하자 러시아 공직에서 해임당해버림
2026년
현재는 러시아에서 푸틴한테 존나 찍히지 않으려고 조용히 러시아 선?전 활동하고 계신다
요약
우크라이나도 러시아도 아무도 환영받지못한 인생 사는중







다팔아먹어놓구선 왜 마지막 한톨의 양심은 못팔아먹어서 여태 팔아먹은거까지 의미없게 만들어놨냐
ㄹㅇ 이도저도 아니라서 더 이해가 안 되네
홍차는 조심해야지
미인검사라고 유명했던 사람 맞나?
아 갑자기 러시아 제국뽕으로 주화입마하지 않았었나?
배신자의 말로지 뭐
진짜 썅년
전성기 시절 진짜 미녀라서 일본이나 한국에서 이쁘다고 글 올라오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우크라이나에선 저 년 잡으면 거열형 하고도 남지
사실상 이번 전쟁에 불씨 던진 년인디
우크라이나가 금방 털릴 줄 알고 러시아에 붙었다가 생각보다 버티니까 박쥐짓 하다가 조졌군
진짜 여기저기 간보며 다녔다가 망한 케이스
그냥 심플하게 매국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