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서 가장 지켜지지 않는 쓰레기 분류
음식물 쓰레기
저 리스트에는 없는 고추가루등 맵거나 자극적인 향신료들
마늘등등도 원칙적으로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함
또한 염분이 많은 음식이나 재료도 염분제거 후 버려야되는게 원칙
수박껍대기 같은경우는 지역마다 제각각이라 확인 필수
돼지비계등 비계류들,기름도 수거대상이 아님.
근데 빨간거 좋아하고 마늘공화국에서
그게 음쓰가 아니라고?
일일이 물에 행구고 염도 낮춰서 버리라고?
이런거 다 지켜가며 가능한 가구 거의 못 봄.
그래서 특히 노인,외노자 많은 지역에선
심심찮게 수거회사와 지역주민간 다툼이 큼
참고로 우유도 분류가 애매하지만
일반쓰레기로 버리는거를 추천한다고 함
이유는 싱크대에 버릴시 관에 유착되서
오랜기간 악취가 날 수 있고
관도 좁아진다나..






방식 통일 좀 해라!
냉장고내 오래된것들 다 버려야하는데
오래된 두부랑 김치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ㅅ-
그래서 카페에는 그리스 트랩이라는게 있긴 한데....
가정에서 우유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그리고 남겨서 버리면 얼마나 버린다고 그냥 버려도 된다고 봅니다.
고기 굽고 나온 기름같은거 싱크대에 바로 버리는 그런 짓만 안해도 충분
음식물쓰레기 버렸다고 과태료 날라오던데 그건 뭐임?
그거도 김치나 염분이나 뼈 이런거 맊 섞여있어서 저거에 다 해당되는거 같아 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