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성범죄 전과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출소 이후
2006년 5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일대에서 미성년자 12명을 강제추행 또는 강간,성폭행했으며
피해자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했으며 가장 어린 나이의 피해자는 만 9살, 즉 초등학교 3학년이었는데
적반하장으로
성적 콤플렉스, 소아성애, 성도착증으로 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긴 죄없다며 감형 주장했는데
보통의 성범죄자와 달리
오직 아동·청소년만을 골라 범행했다는 게 특징인데
사형에 반대하는 인권단체들과 너그러운
판사님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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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4일, 인천지방법원 형사13부는 "2000년에도 어린이를 성폭행한 죄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을 마친 지 불과 16일 만에 다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교화의 가능성도 거의 없어 보여, 평생 사회와 격리시킴이 마땅하다"
"경찰이 피고인의 실명과 사건을 공개하며 수배에 나서 더 이상 도주가 어렵게 되자 자수해 검거된 이후 범행을 자백하고 수사에 협조하는 등의 정상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며
징역 15년 선고
이러한 범죄를 저질러 수감되어 2021년 9월에 출소할 예정이었으나 수감된 대전교도소에서 2013년, 2014년에 동료 재소자를 폭행한 전적으로 인해 2022년 10월 17일로 출소가 연기
다시 추가 여러 범죄로 다시연기 2027년 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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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범죄자도 사형안시키는 인권보호국가 대한민국답게 무기징역도아닌
고작 15년 징역형 그나마 다른여죄로 몇년더살다 몇달후면 2027년에 나온는데
58살이면 신체적으로 왕성해서
100%재범 가능성있어보이니
국민척살대 나 민간자경대서 몰래 사고처리로
죽이는게 나을듯한..
아니면 사형반대인권단체 근처나 판검사집근처에
거주지를 한정해서 무고한피해자 안생기게 집중 모니터링하든가..하면
좋을듯..
Ps
당시 인천광역시에서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하교 시 하얀 승합차를 조심하라고 학생들에게 매번 말해서 유명했으며 사건 이후에도 그 승합차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데
주소를 인천으로 적어놓아서
이번에도 별일없음 인천에 거주지가 생길듯..
그동네 바다가 많고 소각장있으니 어떻게될지..
아
근데 2022년에는 인천에서 딸가진부모들이 반대 시위하고 난리가나서 의정부 소재 법무부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입소 시킬려다가 의정부도 난리가났었죠
이번에도 별일없음 인천이나 의정부 쪽으로 보낼듯한데..
그동네 딸가진부모님들 힘들게 하지말고
정치인들이 뭔가 힘을써주셔서 소급입법을 하든지 해서
반인권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범죄자 안전 격리관련 대책을 세워주심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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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받을 놈
그런데 왜 자꾸 풀어주지?
알아보니 강간이 2건이네요 (수정)
1. 강간
폭행과 흉기 위협을 동반하여 최종적으로 아동·청소년의 성을 직접적으로 유린한 사건입니다.
* 2000년 7월 (서울특별시 용산구, 미성년자 [나이 비공개/미상])
* 2006년 8월 8일 (경기도 시흥, 12세 여아)
2. 강간미수
흉기로 위협하고 납치·폭행하여 강간을 시도하려 했으나,
본인의 성기능 장애나 피해자의 완강한 저항 등으로 인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가해에 그친 사건입니다.
* 2006년 6월 4일 (인천 계양구, 13세 여아)
* 2006년 6월 8일 (인천 계양구, 10세 여아)
* 2006년 6월 20일 (인천 계양구, 13세 여아)
* 2006년 7월 20일 (고양시 덕양구, 13세 여아)
* 2006년 8월 10일 (인천 계양구, 13세 여아)
3. 강제추행 (성추행)
위력 및 폭력, 물리적 위협을 가해 강제로 신체를 만져
극심한 성적 수치심을 준 강력 범죄 사건입니다.
일반적인 성희롱과 달리 물리적 납치 및 가해 행위가 수반되었습니다.
* 2006년 5월 24일 (인천 서구, 9세 여아)
* 2006년 7월 3일 (인천 계양구, 17세 여고생)
* 2006년 7월 18일 (경기도 파주, 11세 여아)
* 2006년 7월 22일 (고양시 일산동구, 18세 여고생)
* 2006년 8월 3일 (인천 서구, 11세 여아)
* 2006년 9월 11일 (고양시 덕양구, 12세 여아)
* 2006년 9월경 (경기도 한 야산, 13세 미만 여아)
강간=2건
강간미수=5건
강제추행=7건
죽어야 낫는 병인데
저거 출소하면 감시하는데 또 세금 낭비 하겠네,
그냥 시민들한테 짱돌 하나씩 주고 저놈한테 던지라고 하자
저런게 세상에 또 나오는게 맞나..
진짜 킹피셔가 필요하네..
저 나이면 또 개짓거리 하겠는데..
나와서 그 판사 자식손자들 옆집에 살길 기원합니다
소아성애자 반감이 심한
미국이나 러시아 강력범 감옥에
출장을 한번씩 보내고
출소 시키자.
이 놈의 이름이 만천하에 재공개 되어야 함
얼굴과 함께.
이런 새끼는 현상금 걸고 사냥해야지
완전 발바리네
거시기 잘라버려야함
조지러 가야되는거아님?
인권단체 사무실 옆에 풀어놓으면 좋겠다.
67.68년생들이 이상하게 흉악범들이 많아 유영철 강호순 유남규 신창원 등 저새끼도 68야?
저런놈들은 거세하고 내보내야지
때려죽일놈이네
개인적으로 누누히 강조했지만, 이런자들에 대해서는 대한민국도 현실적인
처벌을 내리는게 맞다..
절단형이 필요하다..
1차 오른팔 절단.
2차 오른다리 절단.
3차 두다리 모두 절단..
팔다리 없으면 본인이 살면서 왜 내가 장애가 됐는지 반성하면서 살게 될것이고,
이후 범죄도 차단할수 있다고 본다.
끔찍한것 같지만 가장 현실적인 대응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