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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윤서인 "친일파 타령은 병X짓거리…하영 집 냉장고 5개 부럽냐?" 또 조롱
그는 "나는 하영이가 누군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누군지도 모르고 살 텐데 그녀의 여론이 좋아지든 말든 나랑 무슨 상관이냐"며 "내 관심은 오직 2026년 친일파 타령이 병X짓거리라는 사실뿐"이라고 거친 표현을 쏟아냈다.
윤서인은 하영이 방송에서 자기 집안을 자랑한 것은 지적받을 일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하영이가 자기 입으로 스스로 너무 자랑을 한 게 문제라는 자들도 알고 보면 반일 죽창러 못지않게 못돼먹은 상대적 박탈러들일 뿐"이라며 "본인 집안이 좋고 집에 냉장고가 5개 있다고 말했다고 저렇게 국민적으로 두들겨 패는 사회는 제정신인 사회냐"고 반문했다.
또 "실제로 집안이 좋고 냉장고도 5개 있으면 좋은 거 아니냐. 아주 부럽고 훌륭하다. 너희 집 냉장고를 빼앗아 간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며 "얼굴도 예쁜 애가 연기도 잘하고 집도 잘사니까 아주 그냥 배가 아파 죽겠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친일파 할아버지를 명분으로 내세워서 멍석말이해 신나게 두들겨 패니까 우울하던 인생이 잠시나마 좀 나아졌냐"며 "그냥 하던 대로 죽창 들고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상대적 박탈감 해소하고 열심히 1번이나 찍어라"라고 비꼬았다.
앞서 윤서인은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지자 하영을 옹호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11일에는 "하영이는 얼른 독도로 달려가서 욱일기를 찢어버리고 소녀상을 닦고 유니클로 불태워라"며 논란을 비꼬았다. 이에 "원치 않는 쉴드치기",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꼴", "친일 인증마크를 찍어줬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최근 광복절을 앞두고 불거진 '친일 후손 논란'은 하영이 지난 7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며 자신을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고 소개하면서다.
이와 함께 하영이 증조부가 안상호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고, 이후 1918년 매일신보에 실린 기사에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뒤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매운 음식도 못 먹는다"라고 말한 사실이 밝혀져 친일 의혹 논란이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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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이는걸까??
잘한다 서인이 ㅋ
길에서 벽돌 맞아도 이상하지 않음
국짐당에 딱 맞는 인재상이구만
국짐당은 뭐하냐
다음 총선에 공천 줘라 좀
저런 버러지가 지지하는 국힘
유시민, 류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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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케 발견햇구나.잘한다ㅜ계속 올려라
당근, 쨉머니 교수 옹호는 계속 캐내야지 ㅋㅋ
배우에게 집중시켜서 불쌍한 피해자로 만드는게 토왜 매국노들의 의도.

"친일매국노를 단1명도 처단 못해서 매국노의 부가 대물림 된다"가 본질적인 문제.
배우하영은 문제를 다시 제기하게 만든 작은 계기일뿐
조사단 철저히 꾸려서 매국노를 더 정확하게 잡아내고, 독립유공자 후손에게는 더 많이 지원해야 합니다~~
이자식도 김세의처럼 깜빵 안들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