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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미국 독립기념일도 독립 선언을 한 날이지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날이 아님
독립의 흐름은 선언 후 결집해서 쟁취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이런 선언이 선행되지 않고 승리해서 쟁취한 뒤 선언하는 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러울듯
히틀러가 말아주는 광복절이야기라 굉장히 묘한 기분이야...
어이 난 히틀러의 친구 아돌프야
그럴 수도 있는 거지
대한은 일본의 영토인 적이 없다
오호 좋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