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서 신랑의 코를 부러뜨리는 깽판을 친 터키 사진작가
2018년 7월 5일 튀르키예 말라티아의 Turgut ?zal Nature Park에서 결혼식 촬영을 맡았던 사진작가 Onur Albayrak가 신부가 15세라는 사실을 알고 촬영을 거부한 사건입니다. Albayrak의 설명에 따르면 신부는 떨고 있었고, 그가 떠나려 하자 신랑 측과 말다툼이 벌어졌으며 결국 몸싸움 과정에서 신랑의 코가 부러졌습니다. 당시 튀르키예 주요 영자지 H?rriyet Daily News도 이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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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촬영일이 있어서 갔는데 52세의 신랑 옆에 떨고 있는 15세 신부가 있어서 빡쳐서 후려쳤다고





터키도 아직 저런게...잇어?
그러게 말이여
무슬림 국가들 중에서도 세속적인 걸로는 1순위가 터키일텐데 거 참
이런 미1친..... 터키 뭐야 씨1발
기본적으로 불법 아님? 설마 저기선 합법?
법이 있어도 법이 어쩌라고 하는 토속관습도 많을듯. 세상은 중앙의 룰을 ㅈ까는 곳이 많으니.
코만 부셨네ㄷ
사진은 ai인가
저작권 어쩌고 함부로 올리지 말래서 그냥 시츄만 따서 만듬
머야 자작이어써 ㄷㄷ
떨고 있는 15세 신부와 52세 남편 -> 절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님
사실상 여자애 입장에선 할아버지급이랑 결혼이네 ㅅㅂ
사건 자체는 진짜인데 사진은 AI인 것 같다
신문 기사에 나온 사람이랑 달라
최소한 20세라도 되었다면 거부안햇을껀데 15세 ㅋㅋㅋㅋㅋㅋㅋ
짤 자체는 ai같네
정의의 사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