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성질이 불 같다는 크리스찬 베일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에 대한 생각은 조금 영국인다운데,
자신의 꿈이 배우라거나 연기로 예술을 한다기보다
자신을 일종의 직업 배우로 생각한다.
연기를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 job으로 생각하는 면모가 강하다.
그래서인지 인터뷰에서 돈을 벌기 위해 연기를 했다, 내 꿈은 연기가 아니었다 등의 말을 하기도.
또한 블록버스터 영화에 출연하길 싫어하면서도 좋아하는데(...)
블록버스터 영화에 안 나오면 지명도가 떨어져서 자신이 원하는 배역을 못 따내는 경우가 생겨서
(아메리칸 사이코 때 디카프리오에게 배역을 빼앗길 뻔 한 적이 있다.)
이때의 경험으로 블록버스터 영화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그의 불같은 성격을 보여주는 일화는 몇 개 있는데,
다크나이트 런던 시사회 때 어머니, 누나와 말다툼 중 어머니를 밀친 혐의로 고소당한 적이 있고(무혐의로 끝났다.)
유튜브에서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에서는 촬영 감독에게 4분 동안 속사포 욕을 랩으로 한 녹음이 유출되었다.
또 이 때 개빡친 상태로 스튜디오를 뛰쳐나가서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장을 급습하여(...) 다른 배우에게 하소연을 한 적도 있다고.




저런 일화치고 외부에 잘 안알려져 있는거 보면 임계점이 도달하기 직전까지는 화가 났다는게 티가 안나는 타입인듯?
영화촬영 관련이다 보니 그냥 그런가 보다 싶어서 넘어갔을걸
개쩌는 디테일을 보고 지린 씹덕
베일에 싸인 성격
의외? 체중 관리를 저렇게 독하게 하는 양반이 성격 순할리가
살을 고무줄처럼 찌고 빼는 성격이 보통은 아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