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식당 이모의 영압이 사라젔어...
아빠랑 아들 둘이 단골인가봄
식당 이모가 살갑게 맞이해주고
"맨날 두분이서 오시네~ 어머니랑도 오셔요 홍홍~" 하니까
아들이 존나 아련하게
"어머니.. 보고싶네요.." 이러는거임
그 순간 식당 사람들

(↗됨을 감지)
밥 먹다말고 얼어서 존나 조용해짐
이모 당황해서 패닉 일으키니까
아빠가 "애엄마 출장 갔어요 출장 야! 너 그렇기 말하면 어떡하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해명해서 그제서야 식당 사람들도 다시 식사를 시작하더라
채할뻔했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노리고 썼네요
어보미네이션
너 이 새끼 이 쪽 봐봐...
아잌ㅋㅋㅋ
식당이모, 선 채로 죽다
조심하지 않으면 삽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