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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생활방식
지금 어떤 식으로 살고있을지 빤히 보인다
누구에게도 사랑도 존중도 못 받고
환영받지 못하는 술자리에 껴서
내내 하는 소리인 인생 유일한 자랑거리가 내가 박명수 괴롭혔다, 내가 박명수 때려봤다 이거겠지
ㅋㅋㅋㅋㅋ이거 어디서 많이 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국 드라마 애가 괴롭혀서 아빠 불러왔는데
저렇게 말 한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애가 이렇게 괴롭혀 줬으니 당신네 애들은 이제 의사 되고 멋있는 직업 가지고
우리 애새끼는 감방에 가서 ㅎㅈ 따일 거다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