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52110
서울에는 2030세대 뿐만 아니라 5060세대도 집값이 비싸서 구매하기 어렵고 먹고는 살아야 겠고
노후도 생각하면 앞이 안 보이는데 뭘 얼마나 더 2030세대에게 퍼주길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50~60년 생들이 살면서 얼마나 나라의 도움을 받아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50~60년 생들은 편하게 세상 살았나요?
서울에서 가정을 이뤄서 부부합산으로 못해도 월 600만 원은 넘겨야 빚도 겨우 갚기 시작하는 만큼 인생 난이도가 쉬운 지역이 아닙니다.
서울 도심에 못해도 7억 넘는 집을 2030세대란 이유로 낮은 이자면서 대출도 크게 해줘야 하고 심지어 아파트가 아닌 주택을 왜 주냐며 ㅈㄹ하는 ㅂㅅ은 뭔가요.
이번에 정부에서 4억 미만으로 대출 그것도 LVT 80%까지 청년 지원해준다고 발표했는데 그럼 얼마나 더 해줘야 하나요?
4억 미만 LVT 80%는 자본금 8천 만원 있으면
지방에서는 24평 32평 신규 또는 10년 미만 아파트 구매할 돈입니다.
서울이야 살만한 곳은 24평 7억도 찾기 어려운데 그럼 인구 15~20%가 몰린 서울 땅에 집 값이 지방보다 저렴할 수 있나요? 우리나라 인구 15~18%가 모여 있는 곳인데요?
간혹 아파트 가격 올랐다고 선동하는데 그런 아파트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인가요? 누구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가격대인가요?
청년 주택 지원해 주니까 왜 전월세야 하는데 돈 없으면 닥치고 들어가야지
그럼 5~6억 하는 아파트를 2~3천 만원도 안 되는 자본과 나머지 빚내서 매수한 다음에 아파트 가격 오르면 갭투자 하도록 냅둘까요?
전월세로 몇 만 원에 저렴하게 살게 해주니까 고마운지 모르고 돈을 벌 생각은 안 하고 진짜 ㅇㅂ을 하네요.
여기다가 전월세 없앤다면서 왜 청년들 전월세 살게 하나며 선동하는 것들도 죽어야죠.
대출을 막았다고 하는데 10억 이상 집을 구매하는 사람에게 LVT 80%를 대출해 주면 정상일까요?
요즘 보면 20대 생각이 참 이상하다고 느낌
10년 모아서 서울에 집 사야 한다는데 옛부터 지금까지 서울에 집사는건 10년으로 택도 없었음
근데 마치 그 전에는 열심히 벌었으면 집 다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함.
그리고 그 때는 열심히 번다는 개념이 지금처럼 개인 생활이 없이 회사 - 집 주말까지 일하는 패턴이였는데 지금은 다 쉬면서 그 때보다 보상은 더 큰 걸 원함
1억으로 10년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사놨으면
이미 집 사고도 남았는데 대출 풀로 받아서 생활고에 시달리며 대출금 갚아가며 2배 혹은 3배 오른 집값 더 올려달라고 징징대는 2찍들보면 지능문제죠
자기집만 지켜주면 나라가 망해도 2찍하는 정신병은
경제가 살아나야 한다는 기본적인 개념 조차 없음
이건 뭔 유인원 지능같은 소린가여;;;;;;
일부러 태극기를 뒤집어놨다고 믿는 지능수준인 좋빠가새끼주제에 ㅋㅋㅋ
2찍이는 왜 스스로 저능아 인증을 하고 다님?
진짜 인터넷보면 다들 미친것 같더라구요.. 정부 정책을 자세히 보던지,, 이해도 못하면서 쌍욕만 하고 다들 정부 욕배틀 정신이 나갔어요.. 한창 일할 젊은이들이.. 다들 강남에 사는지.. 다들 바보들 같해요.. 똑똑한 젊은이들이 줄 일았는데
왜 좌빨 하는지 알겠다.
갚을 능력되면 대출 받으면 되는데 왜 그걸 못받게 규제하나요?
지능없는 2찍이들보면 앞뒤 안재고 한강가는 지능 수준이 있으니까
규제는 왜 할까를 생각해보세요. 이정도도 생각 못 할 정도면...
학창시절에 X빠지게 공부해서 연봉 X나게 키워놨는데 대출 못받게 하면 안 빡쳐요?
학창시절에 X빠지게 공부해서 연봉 X나게 키워놨는데 이정도도 생각 못 할 정도면...
인생 무서워서 저소득에 대출도 못받아 상급지도 못가본 좌파새끼들이
소득되고 은행문 두드려 과감하게 집을산 애들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노 ㅋㅋㅋ
지가 경험을 해봤어야 알지 ㅜㅜ
입나불
못경험해보니 뜨끔 ㅋㅋ
이게 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탓 이겠죠.
일자리가 지방에 많으면 그럴일도 없을 겁니다.
2030이 서울에서 신축에 브랜드 아파트 사는게 아주 일반적인것 처럼 얘기들 하는데 무슨 1억 모으기도 신입 월급에 모으는게 얼마나 힘든데 그 어마어마한 돈의 집을 언감생심 기본으로 생각하는거 자체가 대가리가 정상이 아니라고 봄.
그리고 뭐 5060세대때는 서울에 집사기 쉬웠나? 그때도 월급 40년이니 50년이니 모아야 집 산다는 기사가 기본으로 나왔었는데 무슨 그게 갑자기 생긴줄...
그리고 지방에 일자리 있으면 지방에서는 집 사기 쉽습니다.
처음 부터 분수에도 맞지 않는 신축에 브랜드 아파트 평수 되는데부터 시작하려고 해서 그렇지 지 분수에 맞는 집 부터 차근차근 늘려나가면 못할것도 없는겁니다.
뭘 씨부럴 다 갖춰진 채로 시작하려그래?
어떤 놈들은 뭐 다 갖춰진 채로 시작했었나? 지들이 부러워 하는 그 재산 상태가 다 차근차근 피땀흘려 아껴가며 이룬것을 이것들은 한큐에 처음부터 가진채로 시작하려고만 드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