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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니가 그게 없을거 같은데..
저런거랑 결혼 할 정도면 얼마나 급한건지 감도 안옴
하객 알바로 갔다가 축의금 왜 안내냐는 말 들을거같다
부를 사람이 없는데 굳이 굳이 크게 해야하나 싶긴함;;
다른 쪽에서 부를 사람이 많아서 저런거라도 해서 균형을 맞추는건가 싶은
MBTI ㅋㅋㅋ
하객알바는 보통 음식이 목표다..
컨셉이겠지?
이딴게 사람의 탈을 쓰고 있을리없다.
요즘생각하면 그냥 인사하고 30분 정도 있다가 가는거면 밥없어도 개꿀일거 같기는 함
집이 가까우면
친구가 없어보이는구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