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추가) 어느 일본 여배우가 집에서 겪은 공포스러운 일들.manga
사실 다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이긴 함
알람소리, 종소리 유레카 - 공사할때 시계같은거 벽사이에 넣거나 떨궜는데 울려서 저런거
공간이 없다해도 다른 벽에서 나오는 반향으로 저기서 들리는것 같이 되기도 함
옥상과 이웃집 - 역시 벽이 반향되서 나는거라 사람이 없어도 밑층이나 다른 층 소리가 울려서
저기서 나는것같이 들리는 거임
얼룩 - 원래 나무같은데 나는 얼룩이 좀 비틀어지고 괴이하게 나는 경우가 많음
특히 사람 얼굴같은건 나무 결 보면 저런 형태로 잘 나오는 형태임
나는 에리 - 그냥 집에 지박령 있는데 옆에서 속삭인 것 뿐임
알고보면 그렇게 놀랄거리가 없음
(이제보니 한장빠트려서 추가함)














마지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연예인 팔자가 예전 무당팔자라고 하더라.
일본은 강신무가 없으니 연예인 쪽으로 가는듯
하긴 뭐 지박령이 자기소개 하는거 뿐인데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거 같긴 하네...
마지막 뭔데
에리쨩;;
바스락 거리는건 바선생일수도
이부분은 나도 예전에 정확히 똑같은 현상 겪은적 있는데
한창 일로 피곤해서 컨디션 안좋을때 침대에 누웠는데 저쪽 방향에서 발소리가 쿵쾅쿵쾅 들렸음
근데 거기는 벽 너머에 아무것도 없는 허공인 곳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