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영화 결말.jpg
몬타 파이튼의 성배
성배를 차지하기 위해 프랑스군과 싸우는 아서왕
그러는 도중 유명한 역사학자가 설명중에 "기사"한테 암살당한다
경찰에 신고하는 아내
보팔레빗을 폭사시큰 아서왕
폭팔음을 들은 경찰
죽음의 다리를 도달한 아서왕
란슬롯이 먼저 죽음의 다리를 통과한다
무사히 다리를 건넌 후
란슬롯을 찾는 아서왕 일행
조사 당하는 란슬롯
성배가 있는 성을 점령한 프랑스군
이에 아서왕은 분노해 군대를 불러 공격 하려는 순간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아서왕 일행들은 살인죄로 체포되고만다
그만 찍으라는 경찰들의 손짓과 함께
영화는 막을 내린다.
역사학자를 살해한자는
"말"을 탄 기사인데
정작 영화내내 나오는 아서왕 일행은 말이 없다
그렇다 아서왕은 명백한 누명을 쓴채 체포되고만 것이다.
불쌍한 아서왕

















*뒤에 말발굽 소리를 내는 전문 소리꾼이 있음
원래 군주제라는게 불합리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