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 00:12 | 조회 0 |루리웹
[1]
| 26/08/13 | 조회 0 |루리웹
[26]
| 00:11 | 조회 0 |루리웹
[7]
| 00:03 | 조회 0 |루리웹
[8]
루리웹-9630180449 | 00:05 | 조회 0 |루리웹
[6]
| 00:06 | 조회 0 |루리웹
[22]
_코스트코_ | 00:04 | 조회 0 |루리웹
[4]
| 00:02 | 조회 0 |루리웹
[4]
| 00:02 | 조회 0 |루리웹
[15]
죄수번호 4855616 | 00:00 | 조회 0 |루리웹
[23]
| 26/08/13 | 조회 0 |루리웹
[20]
플레이그마린 | 26/08/13 | 조회 0 |루리웹
[7]
부추창펀 | 26/08/13 | 조회 0 |루리웹
[17]
| 26/08/13 | 조회 0 |루리웹
[20]
| 26/08/13 | 조회 0 |루리웹
진짜 어쩌냐
선을 씨게 넘네;;;
빌미를 제공했어
잘했다
입양
야... 와 씨다씨
그래도 때려 죽이지는 않았으니 잘했다.
우리나라는 정당방위 했어도 잡혀 가더라
군대가 좋겠다. 빨리 가
사랑으로 키웠을 텐데... 사랑이 과해던 것일까... 저런 것들은 진짜 제대로 쳐 맞아봐야 정신 차릴텐데.. 요즘 그럼 바로 철컹철컹이라...
저런말 듣고 더 엇나가면 어떻해
어차피 나중에 안볼관계다. 좀 시기가 빨라졌을뿐. 모든 가족행사에 불참하고 알아서 잘살고 안도와주고 도움도 안받으면 될듯
애매하네
열받아서 그런건 인정하지만 ..... 어쩐다니? 고모님께 전화드려서 죄송하다고 말씀은 드려야지 머....
먼저 선을 넘었으니 쌍방과실
더 크게 마음이 아픈 건 알빠노고~건들질 말던가~
상처 줬으면 상처 받을 생각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