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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만나보고싶다. 잇힝~
남편 있는데 저지랄 하는 거면...ㄷㄷ
아주머니 거기서 그렇지 마시고
제가 월 300에 해드리겠습니다
피스톤질 1회당 50이면 내가 한다. 150이면 한 판임.
탄착군 사격~~3회 ...
여깃따 3초컷!!!
만나보니 박주미 이영애 김혜수급임..........자 여러분은???
뭘 고민해요
근데 그러일이 있을까요?
제 장기는 소중하니까요
1시간 근막이완이면 지옥을 맛볼수있는데.
폼롤러는 성의없어보일 수 있으니까 마사지스틱으로 조져주지 그랬냐?
얘기 좀 합시다
여성의 제안을 수락한 후에 약속된 장소인 어느 한적한 곳에 위치한 모텔에 갔는데...
50대가 훌쩍 넘은 듯한 눈가에 주름이 주름살이 짜글짜글한 아줌마가 방 안에 있음. 아줌마는 서로 첫 만남이라 긴장을 좀 풀자는 차원에서 냉장고 안에 있던 시원한 맥주 캔을 건네줌. 남자는 이상한 생각 없이 그 맥주캔을 벌컥벌컥 마시고 5분도 안 돼서… 어~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몸에 힘이 스르륵 빠지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잠이 들어버림.
몇시간 지났을까... 손발이 묶여져 있는 자신을 봄... 그리고 웬 허름한 창고에 눕혀져 있음.
10분이 지났을까.. 마스크를 쓴 어떤 건장한 남성들과 의사로 보이는 한 남자가 들어옴...
그 의사의 손에는 수면마취 주사가 들려 있고… 침대 주위에는 각종 톱, 망치, 드릴 등이 있음.
그리고 의사는 야릇한 미소를 지고.. 남자 팔에 주사기를 꽂음...
1분..2분...3분........ 완전히 잠이 든 걸 확인 후 의사는 남자의 배를 메스로 가르고...장기들을 하나씩..하나씩 꺼내...
아이스박스에 집어넣음...
(실제로 일어난 사건입니다...중국이던가? 한국이던가?...여튼...)
일단 50이어도 이쁘면 가능!! 선택은 남자가 ㅋ
구녕. 채움이 다라면 빙값은 제내겠습니다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