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팬들이 mcu 엑스맨 관련 궁금해 하는 거
이번 스파이더맨에 나온 진 그레이가 항상 다 큰 성인이던 이전과 달리
아직 10대 정도에 불과한 소녀로 나오고
매그니토와 프로페서 X의 배역으로 젊은 배역이 캐스팅 되는 등,
mcu 세계의 X맨은 이전 작품들과는 다르게 이제 막 뮤턴트라는 존재가 각성을 하게 된, 오랫동안 능력을 가졌던 사람이 없는 진짜 풋풋한 젊은세대로 시작할 예정임을 알수 있다.
사실 이는 당연한게,
현 MCU는 더 이상 "그동안 존재했지만 숨어 지냈습니다" 식의 설정 끼워넣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멀리 와버렸기 때문이다.
당장 캡틴 마블, 이터널스, 네이머조차 이 설정 때문에
"타노스가 인류 반토막 낼때 너희들은 우리랑 함께 안 싸우고 뭐했냐?" 라는 비판을 듣고 있는데
그로부터 시간이 더 흐른 지금와서
아얘 하나의 종족 전체가 능력 숨기면서 조용히 숨어 살았습니다~
식의 논리가 통할 리가 없기 때문.
근데 이렇게 되면 2가지 의문이 드는데...
하나
2028년 기준 20대~30대로 나오는 만큼 2차 세계대전의 유대인 탄압을 겪지 않은 mcu 매그니토는 이미 초인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어쩌다 뮤턴트 제일주의 사상을 가지게 되는가?
둘
설정상 수백년 전, 많게는 고대부터 존재했다는 설정이 있는 뮤턴트들은 어떻게 개연성 있게 출연시키는가?
첫째는 엑스맨의 최고 인기 악역 중 한명의 서사인 만큼
반드시 묘사가 되어야 하고,
둘째는 아포칼립스는 그렇다 쳐도
엑스맨 시리즈 최고 인기캐인 울버린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묘사 되어야 한다.
물론 mcu의 울버린이 굳이 코믹스 설정까지 그대로 가져올 필요가 없는 건 맞아서 mcu 세계의 X-23 같이 어린 나이의 울버린이 나올 수도 있다.








울버린을 불러내는 법.
1. 데드풀을 불러
2. 삽을 들려줘
의미 없고 둠스데이 시크릿워즈 나와봐야 안다~
2. 시크릿 워즈로 땜빵쳐서 휴 잭맨 임시로 데려온다
둠스데이 다음 작 시크릿 워즈가 코믹스 원작 기준으로 지구 616(코믹스 지구) 지구 1610(얼티밋 지구)가 융합되었고
지속적으로 시크릿 워즈로 멀티버스 사가가 끝나고 뮤턴트 사가로 넘어가면서 소프트 리부트가 있을 거라고 이야기가 나오는 거 보면 인커전 이벤트로 세계관에 뭔가 변화가 생기긴 할 듯?
3. 시크릿 워즈와 멀티버스가 해결해줄거야
관련 떡밥은 숼드로 어느 정도 가져다 놨는데 쓸지 말지는 모르겠네.
4. 멀티버스에서 불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