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이 될뻔한 여가수.jpg
알리야(Aaliyah)
94년 15세의 나이로 데뷔해 2001년까지 단 3장의 앨범 밖에 못 남겼지만,
R&B, 소울 분야에서 나올때마다 상당히 진보적인 음악을 내놓고 상업적으로도 대히트를 침.
특히 1996년 17세에 냈던 2집 One in a Million은 명반으로 평가받음.
이후 음악계는 물론 배우로까지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한창 넓혀가며 한창 물이 오르고 있었음.
5년 뒤인 2001년에는 성인이 된 후 처음이자 자기 이름을 딴 3집 앨범을 발표함.
10대 때의 어린티를 다 벗어던진 절정의 폼을 보여줬고,
이제 디바로서 전성기가 열리기 직전이었음.
알리야는 예전은 물론 지금도 뮤지션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고 있음.
같은 동년배였던 비욘세나 동료 뮤지션들이 알리야를 리스펙하였고,
앨리샤키스는 알리야의 추모곡인 if i ain't got you를 부르기도 했음.
후세대에서는 대표적으로 드레이크, 리한나가 알리야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외 도자캣, 메간더스탈리온, 카디비 등 여러 뮤지션들의 가사에서도 언급되기도 함.
살아만 있었다면 한 시대를 지배했고 비욘세와 어깨를 나란히 하지 않았을까...









ㅜㅜ
안타깝네..
거.. 신도 너무하시지
개인적으로 크리스티나 그리미도 안타까움
ㅁㅊㄴ 때문에...
영화에서도 출현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영화와
이연걸과 같이한 로미오 머스트 다이가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