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마허라가 위험한 이유 甲.jpg
십종영법술의 마지막 식신이자,
최강최흉의 식신, 마허라
능력은 모든 사실과 현상에 대한 적응
즉, 마허라가 처음 보는 스킬로 원턴킬을 못 내면 못 이긴다.
저 능력을 모르는 채로 싸운다고 하면,
아무리 최강급 주술사라 하더라도 결국 마허라만 렙업 존나게 시키는 꼴이다.
그렇게 싸우다보면 결국 마허라의 능력을 알아채게 되겠지만,
그 단계에서 마허라에게 한번도 안 쓴 유형의 술식을 추가로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냥 그대로 패배할 수밖에 없다.
심지어 아무리 체급이 개센 주술사라 하더라도
술식이 원턴킬이 안되는 구조라면 또 마허라를 못 이긴다.
즉, 이 때의 스쿠나도 만약 '조' (화염 술식)가 없었다면
이따위로 쪼갤 틈 없이 결국 패배했을 것이라는 것.
'아니 ㅅㅂ 이거 십종영법술로 잡을 수 있는거 맞음?'
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이것이다.






십종영법술에 적응하면 어케 되는거임?
뒤지는거지 머
그래서 마허라가 애초에 쓰라고 있는 식식이 아니고, 고전게임에서 시간끌면 나오는 영파방지 캐릭터 같은 시스템에 가까운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더라
그래서 하필 같른 젠인 집안에서 완벽한 천여주박이 여러명 나오는거 보고 사실 천여주박이 주술적으로 투명인간 취급되니까 조복의식 도와서 마허라 잡는 시스템 아니냐는 설도 있지.
풀차징 관우 대기했다가 마허라 소환하자마자 박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