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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메가히트를 친 역사물이라도 이렇게까지 역사공부 분위기를 만들진 못했다....
실은 하영은 씹1창난 역사인식을 제고하기위해 자기 한몸을 불사른 어둠의 투사가 아니었을까...
아님말궁
나라를 팔아먹은 놈들이 제일 뻔뻔한게 저런거지
조용히 살질 않음
현재로서는 고종 독살설은 음모론 수준 이야기라 함
다만 당대에서는 고종의 친족들조차 믿을정도로 사실로 여겨졌고
3.1운동에도 나름 연관이 있었다던가
왕후도 대놓고 죽였는데 왕도 못 죽이겠냐 마인드겠지
참고로 독살설이 진짜다 아니다를 떠나서 조선만 호들갑을 떤게 아니라
일본애들도 의심한게 몬가몬가임
제대로 된 근거는 없지만
당시 일본인들도 이쪽에서 그랬겠거니 하는
지나치게 잘 맞아들가는 사건이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