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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익절이라고 하기에는.... 좀... 하늘에서 많이 안타까워하시지 않을까... 본인은 못 보셨다지만 이런 미래를 바라고 독립에 모든 걸 건 게 아니셨을 테니까
참된 애국자이시다
순간 트로츠키 사진인줄...
세계혁명... 일단 독립은 했을텐데...
난봉이라 불리며 손가락질 받자 문중에 봉이 세명있는데 나도 그중에 한명이니 얼마나 좋은가 하고 껄껄 웃음 <- 낭만 폭발
문득 생각난건데 도박하다가 판엎어버리고 돈 다 들고 나가도
계속 도박판에 껴주던 사람들은 뭘까?
그 사람들도 독립군 지원가들이란 이야기가 있음.
아마 그 판 자체가 일제의 눈을 솟이기위한 판이었다 예상중
저거 딸이 시집간 가문도
사실 김용환 행적 알고 있었다던데
일제한테 안들킬려고 일부러 구박한거고
그당시 진짜 도박으로 말아먹은거면 소박행이었을거라고
돌아가실때 친구분이 알리지 않을 셈인가 하니
선비로서 응당 해야 할일을 했을 뿐이라네 하고 가셨음
그래서 95년에나 알려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