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브뉴데의 숨겨진 최강자
1. 탱크
그는 장갑차와 유탄발사기를 가지고 순조롭게 탱크를 추격하는 중이었다.
스파이더맨의 방해만 아니었다면 그는 충분히 탱크에 탄 할머니를 처치할 수 있었다.
2. MJ
퍼니셔의 부비트랩은 진 그레이보다도 MJ를 위험에 몰아넣었다.
스파이더맨이 아니었다면 톰스파는 제 2의 어스파가 되었으리라.
3. 헐크
퍼니셔는 스파이더맨의 도움을 받아 헐크에게 수십발의 헤드샷을 명중시켰다.
그가 일반 총이 아닌 특수한 무기를 가지고 있었다면 헐크는 무사하지 못했을 것이다.
4. 데미지컨트롤
진 그레이에게 조종당한 퍼니셔는 사악한 데미지컨트롤의 음모를 밝혀내기 직전까지 갔다.
예상 외의 난입이 아니었다면 V-MAX 빼고 모든 것을 알아냈으리라.
5. 스파이더맨
퍼니셔는 스파이더맨을 이번 영화에 나온 누구보다 죽음에 가깝게 몰아넣었다.
스파이더맨의 앙증맞은 장난만 아니었다면 진 그레이 역시 과거시제가 되었으리라.
이번 영화의 주연 대부분은 퍼니셔의 손에 죽음의 문턱을 맛보았으며
그들이 살아남은 것은 퍼니셔가 인간이기 때문이었다.
다시는 퍼니셔를 무시하지 마라.










호크아이랑 비슷한 포지션인거임
둘 다 슈퍼휴먼은 아니고 유틸성 있는 일종의 원딜이군
사실 왠만한 적은 다 죽임
= 브뉴데에서 상대들은 왠만하지 않아서 못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