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이봉창 의사가 처음엔 독립운동가들한테 의심받은 이유
이봉창 의사가 처음 독립운동을 위해서 왔을때
독립운동가들은 이봉창 의사를 의심했다
그 이유는
1. 원래 이봉창 의사는 일본어를 굉장히 능숙하게 하면서 왔는데 의심이 안갔으면 이상함
2. 임시정부를 가(假, 거짓 가)정부 라고 불렀는데 이 호칭은 일제가 쓰던 호칭임.
이 2가지 이유 때문에
솔직히 의심 안하면 이상하긴 함
그런 사람이 한 말.
"인생의 목적이 쾌락이라면 지난 31년, 육신의 쾌락은 대강 맛보았습니다. 이제는 영원한 쾌락을 꿈꾸며 우리 독립 사업에 헌신할 목적으로 상하이에 왔습니다."
그래도 의심을 완전히 떨치진 못해서
김구선생도 본명을 안 말해줬다고...





일본이 진정으로 인정하는 자기편은
태생이 정해주는거지
아무리 애를써도 그건 못바꿈. 잘쳐줘봤자 2등신민이다.
태생이 일본이면 쓰레기 앰생들이 그 2등신민하겠다는 일뽕들을 혐오하는게 일상인데
일어도 못하고, 가서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여기보단 낫다고
그 2등신민 하겠다는 ㅄ 들이 꽤 있다는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