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의 친일 행적 문제로 논란이 된 여배우를 보니깐
"우리 조상님이 친일 행적으로 우리 민족의 고혈을 빨면서 재산을 축적했고 그때 모은 재산으로 우리가 떵떵거리며 잘 살아가고 있으니까 우리는 이걸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런식으로 집안의 어른들이 잘못된 과거사를 단 한번도 가르친적이 없었나 보더라
그 여배우 뿐만이 아니라 그 의사라는 아버지도 저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걸 보면
하긴 남들 대부분이 못 살았던 일제강점기부터 막대한 재산을 축적하며 떵떵거리고 잘 살았다는 것에 뭔가 이상함과 위화감을 느끼고 그걸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은게 잘못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되려 자랑스러워 한 모양이던데, 보통은 늦더라도 알게되면 부끄러움을 느끼거든
당당하다는건 문제란걸 모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