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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무슨 방금 사왔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보존이 잘 되어있네
이건 나도 자랑했을거 같다... 이런걸 보관하고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을 것 같거든..
저건 지들도 알면서 일부러 어그로 끌려고 올린거 아닐까
건국훈장은 ㅅㅂㅋㅋㅋ
다시봐도 저거 2개다 가지고있다는건 대단한 거긴하내... 이완용 바로옆자리급..
참고로 박물관에도 리본이 멀쩡하게 남아있는건 없거나 전시를 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대 저 사람은 리본마저 멀쩡한편이에요.
저때 댓글중에 애플키보드 쓴다고 친일하니 자식도 잘 산다는 반응이 레전드였는데
좀 눈썰미가 있다면 무궁화 대신 떡하니 박혀있는 국화를 보고 뭔가 싸늘함을 느꼈어야 하는데...
무궁화가 무슨 꽃인지 인지나 하고 있으면 다행이게
저 훈장을 애초에 몇 명 안받았고 받기도 굉장히 힘든거라서 저 작성자가 누구의 후손인지 작정하고 찾으면 특정이 가능한 수준이랬던거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