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사람이 되버림....ㅋ;;;
오늘 자격증 강습교육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횡단보도에 앉아서 잠시 쉬는데,
교육 중 쉬는 시간에 뵈었던 여성분이 나한테 와서 버스 정류장이 어딨냐고 물어봄.
4차로라서 정류장도 상하좌우로 다 있었음.
그래서 "버스정류장은 여기도 저기도 있는데 어디 가세요? ^ㅁ^ "
아.. 혹시 나이 있으셔서 본인 버스 어디서 타야 하는지 모르시나??
그래서 카카오맵 사용하는 가르쳐 드릴려다가 한국어가 좀 어눌한 거 같아서
"아, 외국인이세요? ^3^" 라며 물어봤는데
"아. 아니에요. 저기 버스 정류장 있네요.!" 라며 가버리심..
배려로 물어봤는데 상대 입장에서는
"말을 못 말아들어요?"
"한국어가 어눌하네요?"
같은 비매너 말이 되어 버림...ㅋ;;;
외국인이면 영어로 설명해야 하나 생각중이었는데..ㅋ







으휴 무례한 유게이
무례했음 청년
그 교토식 대화법이 저런 느낌 아니냐 ㅋㅋㅋ
그.. 그러게....ㅋ....
"가르칠 보람이 많으신 분이시네요 ^_^ " 같은...
본문내용이 뭐였쬬??
교육 중 쉬는 시간에 뵈었던 여성분이
(중략)
가슴이큼 쮸쮸복어임
내가 한국인이 아니란 걸 어떻게 알았지 완벽한 분장이었는데
이 자는 피해야겠다
대충알앗을지도모름
번역 : 널린게 정류장인데 그것도 못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