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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어머니의 강남 어린시절 일화 이야기 들어보면 이해가 감 ㅋㅋㅋ
왜 귀한 남의집딸이 천한 우리아들을!
제삼자가 보기에는 온달과 평강공주 같은 구도였다는 것을...!!
솔직히 지금 봐도 신기하긴 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