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잡으려면 신속히 금리인상하면 되는데 일본은 그럴수가 없는 이유
https://x.com/BullTheoryio/status/2086128787578900964?s=20
일본 금융 시스템 내부에서 무언가 무너지고 있다
일본의 4대 보험사들은 14.5조 엔(약 910억 달러)에 달하는 채권 손실을 안고 있다.
2024년 3월 당시만 해도 이 수치는 2조 엔 미만이었다.
그 이후로 매 분기마다 증가해 왔다.
이는 미실현 손실로, 보험사들이 채권을 매도해야만 실제 손실로 전환된다.
원인은 일본 국채 금리의 상승이다.
국채 금리가 오르면 이미 보유한 채권의 가격은 하락하는데, 이들 기업은 막대한 규모의 일본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일본은행(BOJ)이 물가 때문에 금리를 빠르게 인상할 수 없는 이유다. 금리를 인상할 때마다 이 손실 규모는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50년 스타트!
공짜 점심은 없다. 국채를 그렇게 찍어내면 뭔가 부작용이 생긴다.
잠깐만 아직 터트리지말자 (30년째) 뒤로 미루다가 점점 한계가 다가오는 중
어떤 폭탄은 반드시 터져야만 한다
얘네 금리 0.25씩 3번 올린다던데
올릴수 있나...
파멸버튼일거 같던데
울나라 부채가 높다높다해도 50%대고 돈치트쓴다는 미국이 100%조금넘는데
일본은 200%이 넘어간...
정부가 부채가 생기는건 당연하다는 풍조를 만든 일등공신이 미국이고
실제 이 방법으로 꽤 재미를 보긴했는데
적당히 따라했어야했는데
그냥 미국이랑 똑같은 짓을 저질러버린 나라들이 수두룩함
그리고는 빚을 갚을 방법이 사라진뒤에 폭탄 돌리기만함
아아~
자신이 기축통화국이랑 같은 줄 안 범부여~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2년 반만에 2조에서 14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