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냄새 나서" 평점 깎이는 기사들
이에 따르면 삼성전자 물류 자회사인 삼성전자로지텍의 하청업체와 도급계약을 맺은
개인사업자 신분의 배송·설치기사들은 하루만 쉬어도 수입이 끊기고, 배정 물량을 채우지 못하면
계약 유지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폭염에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함
한 설치기사는 체감온도 35도가 넘는 환경에서 무거운 가전을 하루 수십 건씩 옮기고 설치하지만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받지 못한다며,
알려지지 않았을 뿐 탈수나 탈진으로 다음 날 일을 쉬는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함.
이 설치기사에 따르면 2.5톤 트럭 적재량의 두 배에 가까운 물량이 배정돼
하루 20곳 넘게 설치하려면 오전 6시30분에 출근해 밤 9~10시에 퇴근하는 날의 연속.
회사 물류 문제로 배송이 늦어져도 책임은 기사에게 돌돌아간다고 함
땀 냄새가 난다거나 땀을 많이 흘린다는 이유로 낮은 점수를 받고,
행사로 물품이 없어 배송이 지연된 경우에도 기사 책임을 물어 0점을 주는 고객이 있다고 설치기사는 전해짐
그는 이러한 이유로 낮은 평가점수를 받아
인센티브가 깎이고 계약 유지도 어려워지는 것이 타당한지 의문이라고 함





ㅅㅂ 진짜 ㅂㅅ같은 ㄴ들 많네 그리고 역시 기업 ㄱㅅㄲ들 돈 깍을려는거 보면 토나온다
땀냄새 짜증난다고...
내가 에어컨 기사 해봐서 암..
진짜 냄새 통제가 안되서 갈아입어도 안되고
온몸에 이런저런 먼지에 검댕이에...
햐줘도 개지1랄을 할거면 에어컨 쓰지마 시밸럼들아~
바빴나보다 생각드는 게 아니고...?
무서운세상
더운 날씨에 일하는 사람들인데 물 한잔이라도 못 줄 망정 저게 무슨 짓이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장사를 하면 저런 ㄸㄹㅇ들은 있을 수 밖에 없음
진짜 빌런은 저런걸 진짜로 고과에 반영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에어컨 기사 할때 물마신다고 까이고 땀 난다고 까이고
복장(조끼)마음에 안든다고 까이고 일찍 왔다고 까이고 늦게 온다고 까이고
난 오히려 고생하신다고
냉수랑 음료수 준비해놓는데
물건 산게 벼슬인가
애초에 회사에서 평점 안 물어보고 친절했는지 불친절했는지 정도 항목으로 조사하면 되는데 탁상행정 하는 넘들이 직무 유기임.
나도 일하는게 가끔 진짜 찜통같이 좁은곳에서 본체만질떄가있음
진짜 개더워서 땀이 줄줄나는데
대부분의 업주들은 어유 고생한다 하면서 시원한 얼음가득든 음료수라도 주시거나 하심
근데 진짜 간혹 드물게
찡그리는새끼들이있음ㅋㅋㅋㅋㅋㅋ 진짜 ↗같음..
저런 ㅂㅅ도 문제고 회사도 문제고
강제로 하룻동안 무임금 조수로 끌고다니는 헝벌을 줘야함